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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북유럽의 연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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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올해도 한달 남짓이다. 내게는 어린시절 부모님과 함께 하던 한국에서의 연말이 있었고, 독립하고 결혼하여 보내던 미국의 연말이 있었고, 올해부터는 북유럽에서 한해를 마감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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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7.2015

북유럽의 새해 맞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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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뜻깊은 한 해가 되시길 빕니다. 새해 첫 포스팅을 무엇을 할까 망설이다가 일상으로 시작하는 것이 의미가 있겠다는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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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7.2015

한국 미국 유럽, 크리스마스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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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한 해가 저물고 있습니다.  상점과 집들의 창문에 하나둘씩 켜지는 연말연시의 트리 장식들이 늘어 갑니다.  매년 느끼는 거지만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점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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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7.2015

미국 최대의 명절 추수 감사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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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목요일, 그러니까 이번달 마지막 주 목요일인 28일이면 미국에선 추수 감사절을 맞습니다.  우리 대한민국의 추석과 같은 개념으로 한해를 무사히 지내고 추수를 감사하며 이웃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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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7.2015

북유럽 최대 명절, Easter(부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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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해를 시작하면서 제일 먼저 준비하는 달력… 스웨덴의 공휴일에 적응하고자 새해 초에 둘러보았더니, 전반적으로 빨간 글씨는 한국, 미국에 비해 적어 보였고, 유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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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3.2015

미국 북유럽 생활, 향수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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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수병 (Homesick)은 심리학의 한 질환으로서 (Psycholosical phenomenon) 집이나 고향같이 자신이 익숙했던 장소로부터 멀리 떨어지거나 습관, 관습의 단절로 인해 과거의 것들을 그리워하는 일종의 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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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1.2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