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nt로 시작되는 북유럽의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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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이 다가온다. 북유럽에 오니 연말 분위기가 미국처럼 화려하거나 크게 들뜨지는 않지만, 그래도 시내 중심부터 서서히 시작되고 있다.이미 11월이면 연말 분위기를 만끽하는 미국보다 조용한 이유를 찾아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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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7.2015

미국과 북유럽의 연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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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올해도 한달 남짓이다. 내게는 어린시절 부모님과 함께 하던 한국에서의 연말이 있었고, 독립하고 결혼하여 보내던 미국의 연말이 있었고, 올해부터는 북유럽에서 한해를 마감하게 되었다. 작년까지만해도 미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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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7.2015

북유럽의 새해 맞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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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뜻깊은 한 해가 되시길 빕니다. 새해 첫 포스팅을 무엇을 할까 망설이다가 일상으로 시작하는 것이 의미가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북유럽의 새해맞이도, 월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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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7.2015

한국 미국 유럽, 크리스마스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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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한 해가 저물고 있습니다.  상점과 집들의 창문에 하나둘씩 켜지는 연말연시의 트리 장식들이 늘어 갑니다.  매년 느끼는 거지만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점과 성탄 크리스마스는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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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7.2015

미국 최대의 명절 추수 감사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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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목요일, 그러니까 이번달 마지막 주 목요일인 28일이면 미국에선 추수 감사절을 맞습니다.  우리 대한민국의 추석과 같은 개념으로 한해를 무사히 지내고 추수를 감사하며 이웃과 음식을 나누는 의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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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7.2015

북유럽 여름휴가의 시작, Midsum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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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북유럽의 여름 날씨는 유독 들쑥날쑥 변덕이 심하다. 6월 하순이지만 흐린 날씨와 찬바람 속에 드라마틱한 북유럽 하늘을 실감한다. 지난 금요일인 20일부터 북유럽은 바야흐로 여름 휴가철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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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5.2015

북유럽 최대 명절, Easter(부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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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해를 시작하면서 제일 먼저 준비하는 달력… 스웨덴의 공휴일에 적응하고자 새해 초에 둘러보았더니, 전반적으로 빨간 글씨는 한국, 미국에 비해 적어 보였고, 유독 4월에 연달아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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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3.2015

북유럽 스웨덴의 와플 데이 (Våffeldag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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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이 되니 북유럽의 낮도 제법 길어지고 봄이 기다려진다. 올해는 이상기후로 그 어느 때보다 따뜻한 겨울을 보낸 북유럽은 하얀 눈도 모두 녹고 더욱 봄기운을 서두른다.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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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3.2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