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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딕후스 스토리

the story of NordikHus

 

Hej! Välkommen

루크입니다.  안젤라와 같이 환영의 인사를 드립니다.

누구나 마음 한구석에는 자신만의 꿈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저와 안젤라도 매일 꿈을 꾸고 있습니다.  세계의 여러 사람을 사랑하고 그들과 함께, 그들을 위해서 아름다운 무언가를 만들고 함께 한다는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와 안젤라는 오늘도 그 꿈을 이루어 가기위해 발걸음을 옮기고 있습니다.

한국에서 태어나서 자란 저와 안젤라는 공부하고 일해오던 영상과 그래픽을 위해 미국으로 건너갔습니다.  미국에서 바라던 학업을 마친 후 같은 분야에서 디자이너로 활동했습니다.  우리는 청년시절의 꿈을 미국에서 펼쳤고, 미국의 사회를 통해 많은 세상 사람들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항상 또 다른 바깥 세상이 궁금했던 우리는 새로운 호기심 속에 스칸디나비아로 이주하게 되었습니다.

저와 안젤라는 스칸디나비아의 자연과 순박한 삶이 주는 축복과 그로 인한 무한한 만족, 우리가 살아있는 고귀한 존재라는 존엄으로 새로운 행복을 찾게 되었고, 아름다운 꿈으로서 북유럽 문화를 다시 보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북유럽에서 살아갈수록 그 곳 삶의 가치를 배우며 자료화 하고 함께 나눠야 한다는 사명감마져 느꼈습니다.  “스칸디나비아의 루크와 안젤라” 블로그는 그렇게 해서 만들어졌고, 우리는 북유럽에서의  삶과 이야기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찾아왔습니다.  그분들은 루크와 안젤라와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함께 하기를 원했습니다.  북유럽이 궁금한 사람들을 위해 더 넓고 다양하게 북유럽 이야기를 꺼내 놓을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하게 되었습니다.  흩어져 있는 주변의 북유럽 정보과 다른 여러 세상 이야기를 더 많이 함께 나누기 위해 저 루크와 안젤라는 2015년 NordikHus.com 을 마련 하였습니다.
노르딕후스, NordikHus는 아이슬란드와 스웨덴 말로 “북쪽의 집, Nordic House” 입니다.  루크와 안젤라가 소박하지만 정성스럽게 마음을 담아 지은 새 보금자리입니다.  북유럽을 사랑하는 사람들, 북유럽이 낯설기도 하고 궁금하기도 한 사람들, 그 밖의 세상 여러나라 이야기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언제든 놀러와서 함께 머물수 있는 그런 집입니다.

따뜻한 삶의 행복과 북유럽 Fika를 느낄 수 있는 곳, 북유럽의 소소한 이야기를 함께 나누며 서로 마음 속에 품고 있었던 작고 평범한 마음을 느껴보는 곳, 노르딕후스는  많은 이들에게 그런 소박하고 편안한 집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북유럽에서 그렇듯이 노르딕후스에서는 아무도 나와 비교하거나 견주어 생각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나와 너, 각자 모두 다르게 살아가고 서로 있는 그대로를 존중해 주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북유럽 행복을 꿈꾸는 사람들이 노르딕후스에서 쉬어가며 복잡했던 머리와 마음을 위로 받고, 새로운 북유럽 가치를 느낄수 있기를 꿈꿔봅니다.

 

루크와 안젤라

 

 

The Story of NordikHus

What everyone could be thinking, but it could be left as just dreaming.  Love for people, and beautiful creation for people in the world… That’s what Luke and Angela have been dreaming, they always have been trying to make it happened, and they strongly believe it could come true for people.

Luke and Angela studied and have been working together in videography and graphics in Korea and the United States.  Though their young ages and field experience were naturally based on the United States, one day their strong curiosity for new things brought them to Scandinavia.

Luke and Angela finally found a new vision for the life by natural Scandinavia.  Its people are so blessed by satisfaction and appreciation for their nature and simple life, and Scandinavians show that happiness comes from humanism.  Luke and Angela wanted and decided to introduce and share the value of Nordic life with others.  As the result, the blog titled as “Luke and Angela in Scandinavia” was opened, and they began to write the stories about Scandinavia.

More and more people have been gathering in the blog for the communications and meetings with Luke and Angela about the Nordic life.  Finally the new space, “NordikHus.com” was come out to share more various information of Scandinavia and other world in the year of 2015.

NordikHus is “Nordic House” in Icelandic and Swedish.  Luke and Angela built this new cozy house very carefully and sincerely.  For the People who love the Nordics, the people who feel the Nordics unfamiliar but curious, and the people who love life stories about the world, all they are very welcomed to NordikHus.

NordikHus is the warm place where you can enjoy happiness , relaxation, and the coffee break, Fika.  NordikHus is the peaceful place where you can find simple truth in your mind by the natural Nordic life.  In NordikHus, we do not compete or not to be compared with anyone just as in Scandinavia.  We are having just different life by all other aspects in respect.  NordikHus hopes many people could get comfort and their new happiness from the story of Nordic life.

 

Luke & Angela

lukeangel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