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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 커뮤니티 “노르딕후스”와 “스칸디나비아의 루크와 안젤라”의 사용 설명서

Photo by Luke / NordikHus.com

노르딕후스 웹과 스칸디나비아의 루크와 안젤라 블로그, 그리고 여러 SNS 미디어의 소개를 하는 글이다.  한 10여 일 전부터 밴드와 블로그에 많은 분들이 온다.  어디에 추천 밴드가 됐다거나 많이 공감을 받았다는 후문이 들리지만, 난 한편으로 염려스럽다.  그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이 다를 텐데…  자신의 목적과 이유가 모두 같지 않을 텐데 내가 가진 컨텐츠는 지극히 한 방향을 추구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런 소개 글로 써 성격을 알리는 게 좋을 것이란 생각을 했다.  노르딕후스의 About에는 이미 소개가 있지만, 조금 더 자세하게…

나는 전자공학을 한국서 전공했다.  그래서 전자회사와 자동차 회사를 다녔고, 방송사에도 약 5년간 근무했다.  그러면서 막연히 든 영화에 대한 동경.  헐리웃은 나를 잡아당겼고, 1996년 말 유학을 떠났다.  순진했던 디렉팅 전공을 특수효과로 바꾸고, 지금은 모션 그래픽이란 이름이 생긴 영상 디자인을 전공했다.  아울러 광고 디자인, 그래서 난 전공이 3개다.  그러면서도 항상 디자이너란 타이틀이 좋았고, 손에서 연필과 마우스, 카메라를 떼는 순간 디자이너라고 불릴 수 없다고 믿었다.  미국에서 특수효과 회사, 광고 회사, 공중파 방송사를 다니며 Production Director로 6년간 근무했다.  같은 디자이너였던 안젤라는 다른 회사를 다니면서, 나와 무수한 아르바이트를 했다.  초상업주의의 정수라고 불리는 영화, 웹, 디자인의 전공으로 디자인 스투디오를 세우고 한참을 일했다.

그러다가 문득 든 내 인생의 스토리가 아쉬웠다.  연필과 마우스 대신 견적서와 계산기를 든 손은 너무 처량했다.  내 존재가 희미해져 갔다.  그래서 무작정 휴가를 떠났고, 그곳은 스웨덴이었다.  아는 물 만난 고기같이 모든 게 새로웠다.  숨 쉬는 창작혼들과 북유럽 사람들의 자연스럽고 존경스러운 예술적 가치들은 나를 다시 10여 년 전의 순진한 디자이너로 돌아갈 수 있게 만들었다.  미국으로 다시 돌아오는 비행기에서 마음은 다시 스웨덴으로 향했다.  스웨덴은 두 번째 이민지로 우리 가족의 모든 것을 알게 해주고, 나를 다시 일깨워준 곳이다.  내가 누구인지, 내 인생의 항로를 다시 정하게 만들어준 고향이다.  그 넘치는 머릿속의 감성 덩어리는 글로써 삐져나왔다.  그것이 “스칸디나비아의 루크와 안젤라” 블로그다.  나는 글을 싫어하는 사람으로 원고지 4장짜리 숙제에 꼭 마지막 페이지는 습니다.  또는 마침표 하나로 마지막을 채웠던 사람이다.  그런 내가 한국에 돌아온 지 2년 반만에 두 권의 책을 쓰고 지금도 이런 글을 상상한다니 참 재미있다.  그래서 난 농으로 말한다.  한국의 유명한 어느 소설 작가 선생님보다 더 많은 책을 쓴다고, 1년에 1권이니 그럴 만도 하다.

2012년 시작한 글쓰기가 블로그로 번졌다.  그곳에 많은 한국 사람들이 공감을 했다.  그래서 다시 시작된 한국과의 일들.  난 거의 17년 넘게 미국에서 일하면서, 한국과의 일을 다시 할 수 있을 거란 생각을 안 했다.  그동안 내 감성은 사라졌고, 문화적 가치마저 희미해진 걸 느꼈기 때문이다.  그런데 스웨덴에서 다시 방송과 영상과, 촬영을… 그것도 한국의 방송사와 회사들과 할 줄이야.  그 당시 한국의 상황은 북유럽에 대한 상상이 커져갔다.  그와 동시에 너무 지나친 공상도 있었다.  그걸 현지 사정에 맞게 알리고, 북유럽의 가치들을 알려야 한다는 책임감마저 생겼다.  그 결과가 노르딕후스고 북유럽 커뮤니티 웹으로 발전했다.  결과적으로 18년 만에 우리 가족을 다시 한국으로 이끌었다.

노르딕후스는 회사다.  북유럽의 정보와 사고 가치 등을 한국에 알리는 집단이다.  나는 안젤라와 또 프렌즈들과 같이 한국 내 북유럽 협업에 몸을 담고 있다.  얼마 전 실시한 한 방송사와의 다큐멘터리 촬영, 미디어 협업 등은 그중의 아주 일부분이다.  정부 여러 기관과의 연구 협업, 그로 인한 정책 제안도 관여한다.  일반 회사와 디자인 협업, 상품 개발, 현지 조사 등도 실시한다.  무엇보다 나는 문화적 사업을 중요시한다.  나의 뿌리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출판, 글쓰기는 물론이고, 강연, 매달 실시하는 모임, 무료 컨설팅 등을 한다.  컨설팅에는 이민, 유학, 취업부터 비즈니스 모델 개발, 현지 임플란팅, 현지 법률 조언, 현지 투자 계획 등을 무료로 제공한다.  현지에서 드는 비용은 물론 청구한다.

노르딕후스와 스칸디나비아의 루크와 안젤라 블로그는 “왜”라는 단어에 아주 집착한다.  현재 한국에서의 모든 북유럽 상식은 지식에 근거한다.  또는 아주 약한 경험이다.  그러나 그 정도의 수준은 누구나 인터넷에서 얻을 수 있다.  그런데 왜 계속 한국은 북유럽의 모든 것들에 목말라 하는가.  그 이유는 내가 못 따라 하기 때문이다.  그들의 마음을 모르고, 안다고 해도 이해할 수 없을 만큼 우리 자신은 멀리 떨어져 살았기 때문이다.  이것은 누구나 공부 잘하는 이유를 알지만 누구나 공부를 잘하는 것은 아닌 것과 같다.

북유럽은 철저하게 생각하는 사회다.  아주 오랜 시절의 이야기를 기억하는 사회다.  나는 한국과 비교하여, 북유럽이 비록 가난하고 문화 후진적인 역사를 가지고 있었어도, 그 뿌리가 현재까지 전해오는데 큰 찬사를 보낸다.  아름답게 생각한다.  한국의 뿌리는 깊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그 뿌리가 온전히 전해온 것이 아니라, 서로 다른 종자들이 돌연변이의 형태로 발전해 온 것 같다는 생각을 한다.  삼국시대와 그 이전의 뿌리가 고려 시대에서 조선을 거쳐 현 대한민국으로 온게 아니라, 각 시대에 맞는 특이한 돌연변이가 각자 발전을 해온 것 같은 느낌을 갖는다.  조선의 뿌리를 가진 사람과 일제 강점기의 뿌리를 가진 사람이 다르고, 전쟁과 이후의 뿌리가 다르다.  압축 성장이라고 자랑하는 그 단어에는 문화의 단절과 각 세대 간 소통의 부재라는 아픔이 있다.

그 아픔 속에서도 무언가 찾으려는 노력은 가상하다.  아마 이런 돌연변이의 생존력 때문에 한국의 문화가 단편적이나마 오늘까지 전해온 것이 아닌가 한다.  그에 반해 난 북유럽 이야기를 한다.  아주 편안한 이야기를 한다.  그 안에서 한국식 노력은, 따라 하기는 아주 불필요한 과정이고 한국의 상식이 미치지 않는 지역이다.  우리는 우리의 사고 안에서만 문화인이다.  누구를 의식할 필요도 없지만, 의식을 태어나면서부터 배운 한국 문화에서 안 하기도 쉽지 않다.  그래서 답을 찾고, 말도 안 되는 북유럽에 대한 결론을 낸다.  그 결과는 노력과 돈의 낭비다.  한국에서 일어나는 북유럽 시스템 배우기는 쓸모없는 일이다.  그 많은 연수와 연구과제들은 북유럽을 향하고 있지만, 그들이 내놓는 답은 인터넷에서 단 1시간 만에 찾을 수 있는 수준의 것들이다.  그 이유는 연구 담당자의 의식 수준이 북유럽을 이해할 수준이 되지 않기 때문이다.  한국의 굳은 머리로, 영어 몇 마디로, 해외여행 몇 번의 잘난 척으로 북유럽의 사고를 이해한다는 건 참 안타까운 얘기다.  그래서 오히려 북유럽의 모든 이유에 나는 관심을 갖는다.  그들의 가장 밑바닥에 위치한 아주 단순한 이유를 궁금해한다.  그러나 이것도 느끼기 나름인지, 눈물이 날 정도의 감동에도 어떤 사람은 그저 당연하다는 표정을 지을 때도 있다.  지식이 지배하는 머리로 너무 오래 살았기 때문이다.  지성과 그보다 내가 미국을 떠난 이유와 같은 인간성에 더 집중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북유럽은 다르다.  이 글을 읽고 단순히 북유럽의 여행을 꿈꾸었다면, 계속 다른 글로써 정보를 얻어도 감사하다.  또 혹시 북유럽이 뭔가 나와 다르지 않나라고 생각했다면, 계속 이어지는 생각하는 글을 몇 번 읽어서 내 오류도 찾아주는 배려도 부탁한다.  더 나아가 북유럽식 사고를 꿈꾼다면, 무엇이 틀리고 맞는 것 같은 이분법적 사고를 깨기를 바란다.  이 세상의 가장 가치 있는 진실은 답이 없고, 공짜고, 아주 쉽게 얻어진다.  그러나 이 진실들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그러나 북유럽에서는 사람이 생각하는 가장 밑바닥의 가치들이 공유된다.  상식으로, 예절로, 나아가 법으로 이루어진다.  그리고 그대로 사람들은 생활한다.  그 점이 나를 눈물 나게 한다.  사람들이 생활하는 그 모습이 아주 먼저고 법은 나중에 있지만 두 모습은 천년을 넘게 그대로 이어져온 역사적 상식이란 사실이 나를 아주 몸서리치게 감동으로 이끈다.

노르딕후스는 이민이나 여행 같은 정보를 다루지만 포커스는 다르다.  북유럽의 사고다.  그들이 무슨 생각을 가지고 어떤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는가에 더 큰 목적이 있다.  더 마음을 키우길 바란다.  세상이 얼마나 넓은지 산꼭대기에서만 느끼는 것이 아니라, 복잡한 도시 한가운데서, 실제 그들의 생활에서도 느낄 수 있는 이해심을 가지기 바란다.  그래서 노르딕후스와 스칸디나비아의 루크와 안젤라 블로그가 한두 사람만이라도 조금 넓은 생각을 하는데 도움을 주었으면 좋겠다.  그래서 서울의 한복판에서 코펜하겐의 낭만을 느낄 수도, 스톡홀름의 세련됨이 이어질 수도 있음을 알았으면 좋겠다.  이어지는 링크들은 북유럽을 이해하거나, 내가 어떻게 살고 일하는지에 대한 설명을 해주는 링크들이다.  시간이 난다면, 천천히… 아주 천천히 시간을 보내도 그리 나쁘지 않을 것 같다.

 

상대방은 왜 답을 해야만 할까?

http://www.nordikhus.com/fika/?uid=375&mod=document

내가 이해할 수 없는 것은 틀린 것?

http://www.nordikhus.com/fika/?uid=443&mod=document

노르딕후스는 철학적인 사이트이다?

http://www.nordikhus.com/fika/?uid=335&mod=document

북유럽 커뮤니티 노르딕후스의 일하는 방식, Work P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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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노르딕후스의 계획

http://www.nordikhus.com/fika/?uid=349&mod=document

북유럽, 스칸디나비아와 노르딕 컨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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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미국 북유럽 사회 성향, 집단주의와 개인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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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유럽의 한인 이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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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 깨알정보 – 유럽, 북유럽 이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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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 깨알정보 – 이민 계획 전 생각해 볼 만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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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Lu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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