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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북유럽의 문화적 특성 비교

어느나라나 그 나라의 문화가 있고, 그 문화안에서 사람들은 오랜 역사동안 생활해 왔습니다.  얼마나 위대한 역사인지, 얼마나 오래된 것인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다른 문화권의 사람들이 아무리 하찮게 보이는 문화라도 그 문화에는 분명히 문화로서의 가치가 있고 그 문화를 지키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서로의 문화를 존중하는 가운데 자신의 문화도 더욱 가치있는 문화로 변화될 것입니다.  서로의 문화를 존중하면서, 약간의 다른점을 적어 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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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역사가 그리 길지 않습니다.  유럽으로부터 독일계와 아이리쉬계가 주가 된 가운데 잉글랜드계와 같이 나라가 세워 졌습니다.  그 후 이탈리아, 폴란드, 러시아, 북유럽 이민자들이 주를 이루었고, 소수로 전략한 아메리카 원주민, 아프리칸 아메리칸등이 자리를 잡았으며, 더 정확한 표현은 자리를 잡게 만들어 졌으며, 남미, 서 태평양 도서민, 그리고 동양계가 소수 민족으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동양계 중에는 중국계가 가장 많고, 필리핀, 베트남계와 그외 동남아계, 그리고 한국, 일본이 그 뒤를 잇습니다.  간단히 200여년 간의 인종 변화만 보더라도 참 다양하게 많은 문화를 포용했습니다.  그렇지만 주를 이루는 인종들이 문화를 주도했고, 정치 경제 학문에 큰 영향을 미쳤으며 지금까지도 그 맥이 주축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소위 미국 문화라고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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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문화는 크게 자본주의, 자유, 평등, 세계 주의로 말할수 있습니다.  초기 이민자의 목적은 단 하나, 좀 더 잘 살자 였습니다.  이들을 현재까지 개척자, 청교도, 선진 지식인 취급을 해도 사실은, 제가 감히 단언 하기에는, 본국에서 좀 더 좋은 조건으로 이주한 집단에 불과합니다.  그냥 삶이 그렇게 바뀐것이지, 역사의 사명으로 문화나 종교의 전달자라든가 아무도 하지 않는 위험천만한 일을 고행하듯 한 사람들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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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의 목적에 가장 부합하고, 그들을 본국의 사람들과 연결시켜 주며 또 심지어 본국의 고향 친지들 보다도 더욱 위대하게 만들어 줄수 있는것, 그것은 물질입니다.  그들은 농업을 위주로 이주자들끼리 상업으로 시작해서 본국과 거래하는 형태로 발전해 나갔으며, 그들의 초기 수입은 엄청났습니다.  그들은 그들의 문화가 아니라 유럽의 가장 장점을 골라 그대로 시행하고, 더욱이 자신에게 불리한것은 철저하게 배척했습니다.  예를들어 왕권에 대한 세금, 의무, 충성등입니다.  이런 문화는 아주 자연스러우며, 제가 이렇게 말을 쓰고 있으니까 그렇지 아마 여러분도 마찬가지 일 겁니다.  여러분이 아무도 살지않는 무인도에 몇 가족만 살게 됬을때, 그들 구성원이 우선이지 필요없는 의무를 만들어서 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이런 이유로 미국의 국민성중 몇가지 중요한점이 생겨 납니다.

1. 자본주의 특성 – 부가적으로 생겨난점은 부를 추구, 부의 계급화, 물질 만능주의, 성공과 부를 동일시

2. 개인주의 – 핵 가족화, 내 가족 우선주의, 무관심, 이 무관심은 개인주의의 특징과 맞물려 내가 관심있는 것만 이웃에게 관심을 갖는다는 점에서 7번과 약간 상반됨을 보임

3. 자유, 평등 – 개인 자유 우선주의, 총기 자율화, 개인보호 성향 강함, 누구나 성공 할수 있다는 꿈, 너와 나는 신아래 같은 존재라는 신앙적 믿음

4. 근면, 자조, 성실 – Hard Worker, 독립적 개체, 열심히 일해야 성공함, 아버지도 할아버지도 열심이 일한분 이라는 교육

5. 독립심 – 빨리 독립하는것이 개인주의를 이룰수 있음, 부모에게 받을 유산 거의 없음, 효도의식 없음, 단지 가족으로서 일원일뿐

6. 낙천적, 밝은 표정 – 언젠가는 나도 성공할수 있다는 믿음, 희망, 웃으며 살자라는 가치관

7. 이웃에게 항상 관심 – 내가 잘 해야 남도 잘 한다는 주고받는 문화, 이웃사촌이 얼마나 중요하다는 것은 이미 넓은 땅에 홀로 살며 배움, 이웃 소식이 곧 정보, 서로 비교하며 내가 얼마나 행복한가 만족

8. 협동심 (Team Worker) – 혼자보다 여럿이 할때 생기는 소속감, 이것은 개인주의의 반대되는 점으로 자신의 조직이나 국가를 더 힘있게 만들어 자신도 같이 강자가 되는 합리적인 방법으로 인식됨

9. 애국심 – 이민 국가로서의 국가의 교육도 있지만 조국을 물려 받은것이 아니라 자신이 선택 했다는 데에서 오는 책임감과 세계 제일주의와 맞물려 상상외의 애국심이 있으며, 영웅주의가 얼마나 위대한가 영화와 언론으로부터 꾸준한 간접 교육을 받음

10. 세계제일, 세계주의 – 영토, 인구, 자본, 군사, 문화등 세계를 움직이며 리드하는건 물론이고, 세계가 마치 미국의 존재를 원하는 듯한 의식, 무조건 1위나 최고에 랭크되는 문화의 모든 것들로 미국은 세계이고 세계는 미국이라는 생각이 지배적.  이건 미국 정규 교육을 받은 저도 감히 공감하는 것으로 학교나 책에서의 수업내용 자체가 미국 중심이고 지도는 미국이 중앙이며, 미국 자체를 생각하는 사회 비판이 아니라 각 나라들을 마치 자기의 영향권내에 두고 정치구도를 만들려는 비판이나 스토리를 당연하게…정말 그걸 모두 원하는것 처럼 배움

11. 양보심 – 사회적 약자에 대한 자비심, 동정심, 과거 약소국인 미국을 잊지않음

12. 개방적 – 이민 국가로서 당연한 일이지만 외국 문화에 대한 포용력, 신 기술에 대한 적응력, 새로운것을 좋아함, 상대의 의견과 상관없이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즐김

13. 외향적, 직설적 – 멋, 색깔, 스타일에 대한 도전, 새것, 처음, 첫번째, New, Initial등 아무도 안 한것에 대한 표현, 보이기를 좋아함, 과소비는 미덕 이라는 과거 인식이 남아 있음, 시간 절약을 위해 빨리 해치우는것, 즉석 식품등 자신의 목표에 가장 빨리 다가가는 수단 등을 즐김

그 외에도 셀수 없이 많은 특성들이 있으나 눈에 띄는것만 모아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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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 스웨덴은 과거 바이킹의 영향권 아래 있었던 척박한 땅입니다.  지금은 관광, 환경과 맞물리며 아주 훌륭한 자원의 구실을 하지만 수 백년 전만 하더라도 유럽의 중심이던 프랑스 파리나 이탈리아의 로마에 직접 갈수 없는 도로이던 시절에는 거의 유럽의 영향권 밖에 머물던 국가 였습니다.  더욱이 날씨는 춥고, 겨울에 밤이 길며 여름에는 자정까지 해가 지지않는 백야가 생깁니다.  이로인해 과학이 발달하지 않은 과거에는 생활이나 건강등이 좋지 않은 상태였으며 날씨로 인해 재배할 농작물은 그리 많지 않았습니다.  스위스, 오스트리아, 독일 일부 지역이 그렇듯 주로 목축, 임업, 농업이 주 산업이었으며 지역적 특성으로 인해 개인적, 폐쇄적인 성향이 생겨 났습니다.  사냥이나 탐험을 통해 유럽의 영향있는 문화를 알고는 있었으나 전파 되기에는 너무 먼 거리 였으므로 남이 찾아오기 보다 스스로 개척하는 정신이 생겨 났으며, 항상 주류를 꿈꾸며 “나는 아직 할일이 남았다” 라는 겸손함, 열등감, 목표의식, 2위의식 등등이 생겨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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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지 북유럽 국가들은 역사적으로 한번도 세계를 제패해 본적이 없으며 그럴 자신, 생각도 없습니다.  국가 주의가 발달한 중국, 일본, 미국, 영국, 독일, 프랑스…를 보면 과거 한 번쯤은 세계를 농락했거나 현재도 주물럭 거리고 있는 나라 들입니다.  이런 국가 주의는 단점도 있지만 장점도 가지고 있습니다.  국가의 목표라는 커다란 꿈에 국민들이 하나 될수 있는 거대한 하나의 동력원이 손쉽게 될수 있다는 점에서 강점이 하나 생겨 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북유럽은 애국을 그런 국가 주의로 보지않고, 같은 땅에 생존하는 동지로 봅니다.  여기에 루터교가 대다수인 종교 의식이 합쳐저서 “같은 시민 의식”이 강합니다.  스칸디나비아도 같은땅, 같은 조건의 사람이, 같은 일을 하며, 같이 사는, 공동체 의식이 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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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예로 이곳 북유럽에서 시작하여 세계적으로 알려지고, 쓰이고 있는 제품이나 발명등이 무척 많습니다.  사실 알고보면 세계 제일인 것들도 많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그냥 어디서 온것들, 아니면 미국꺼 등으로 취급해 버립니다.  이런 상황에 스웨덴 친구들은 “아이 그냥, 뭐…중요한것도 아냐..그냥 그런건데…” 하는 태도 입니다.  국민성 입니다.  햇빛 가리개인 블라인더, 차량용 낮 조명등 (Day Light), 암석 시추 기술, 해양 공학 기술 등등은 모두 북유럽의 기술이며 최고의 품질입니다.  그 외에도 이루 헤야릴 수없는 디자인, 세공품, 정밀기술 등이 있으나 사람들은 다 독일, 스위스, 프랑스…등등으로 미리 짐작 해버립니다.  이것도 국민성과 연관됩니다.  스웨덴을 중심으로한 북유럽 사람들의 성향은

1. 사회 주의 특성 – 공동체를 중시하며 개인보다 다같이, 우리 라는 의식이 강함, 공동을 위해 개인을 희생할수도 있음을 의식

2. 개인주의와 공동체 의식 – 서구의 공통 분모같은 개인주의는 이곳도 마찬가지로 존재, 하지만 한편으로 공동체라는 의식도 동시에 존재, 개인으로서 편한점을 알고 있지만 우리 모두가 하지않으면 안되는 일도 있다는 것을 역사를 통해 알고 있음

3. 자유, 박애 – 국가 통치 아래보다 개인으로 생존했던 역사가 더 길고 그에 따라 개인의 자유를 존중 함, 종교적 의식이 사람들 인식에 박혀 있어서 내가 안 도와주면 상대는 죽을지도 모른다 라는 책임감도 있음, 요즘 조건없이 난민을 받아주는 몇 안되는 나라 들임

4. 근면, 자조, 성실 – 일은 생존이며, 일을 통해 국가에 세금을 내고 그것으로 우리를 같이 살게 한다 라는 거의 신앙적인 의무감, 아직까지 세계에서 유래를 찾기 힘든 24%이상의 소비세와 거의 40%를 넘는 소득세를 불평없이 납세하고 있으며 또 그에 따라 전국민 대학원까지 무상교육은 물론 학생 월급까지 주는 복지를 이룸

5. 합리 주의 – 일을 시작하기전 가장 합리적인 방법을 먼저 생각하며, 이것을 반드시 지킴,  독일 문화의 영향으로 안되면 반드시 안되는 일이고 되는 일이라면 자신의 소신을 굽히지 않는 책임감

6. 염세적, 무표정, 냉냉함 – 삶을 그냥 사는것 같은 태도, 무표정한 얼굴, 이웃과 인사도 잘 안함, 좋아도 싫어도 변화가 크지 않음

7. 이웃에게 무관심한듯 보임, 사실은 반대 – 과거 역사로 부터 침공과 침략에 대비하기 위해 항상 주위를 살피는 생활

8. 협동심 (Team Worker) – 다 같이 해야 생존할수 있음을 알고 있음

9. 애국심 – 공동체 일원으로서의 애국심

10. 겸손함, 절약정신 – 과소비는 죄악이며 충분치 못한 자원이나 음식은 반드시 남기고, 검소하게 사는것이 최선이라 믿음

11. 양보심 – 이 양보심은 미국의 것과는 조금 다른 생존의 문제에 대한 답으로 상대에 대한 최대의 예우가 양보라는걸 알고 있음

12. 폐쇄적, 소극적, 수줍음, 순진함 – 혼자 놀기 좋아하고, 크게 떠들고 웃지 않고, 항상 예의를 차리고 먼져 다가가서 말을 거는 일은 거의 없음.  자리에 맞게 옷을 입고 날 잘보이기 위해서도 있지만 상대를 불편하게 만들지 않기 위해 격식을 차림

13. 내성적. 직설적 – 고민하고 생각하기 좋아하고 그에 따라 기계, 기술등 공학을 좋아하며, 합리적이고 답을 구하는걸 즐김.  책 좋아하고 손쉬운 말로 의견을 말하며 그걸 또 기록해두는 섬세함

14. 예의, 격식, 단 한번 – 예의나 격식을 중요하게 생각, 기회는 단 한번 이라는 의식

이상은 스웨덴을 중심으로한 북유럽의 국민성 입니다.  미국의 것과 기본 바탕은 서양 문화를 공유 한다는데에 공통으로 같는 분모들이 많이 있습니다.  약간의 가감이 있겠지요.  그러나 이곳 만의 특징중 개인적으로 재미 있는 것은 예의나 격식을 존중하며, 기회를 주되 단 한번 이라는 생각입니다.  위에서 언급했지만 북유럽은 왕권을 지지하는 왕조 국가 입니다.  그렇다고 역사적으로 왕권이 국민을 혹독하게 다루 었다던가 귀족주의가 판을 친 사례도 거의 없습니다.  오히려 자신의 왕조를 알리기 위해 이웃 나라와 정략 결혼을 시키고, “나도 좀 껴주세요..” 라고 했던 아쉬운 역사만이 있습니다.  프랑스의 정원, 건물풍, 식품, 습관등등 과거 프랑스의 문화를 많이 가져오려 했던 노력들이 문화에 나타 납니다.  그로 인해 사람들의 생각이 바뀌게 되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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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런 생각이 납니다.  척박한 산골에서 사냥하던 원래 보잘것 없는 집안의 한 청년이 도시로 들어와 벼슬도 하게 되고, 가정을 이루면서 자식도 낳고 도시의 평민의 일원으로 살게 되었습니다.  자식들이나 주위에서 과거를 자꾸 물어보는게 싫어서 얼렁뚱땅 얼버무리며, 평소 답답했던 예식, 역사, 격식등을 오히려 더 찾았지 않았을까요?  마치 자신은 태어날 때부터 그랬다는 듯이 말입니다.  이 점은 저도 미스테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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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향적인 미국인들은 옷을 정말 맘편히 입습니다.  뉴욕의 뉴요커를 제외한 미국인 말입니다.  찟어진 셔츠에 슬리퍼를 끌고 다닙니다.  하지만 마음 한 구석에는 자부심이 있습니다.  외향은 중요치 않다 라는 생각, 상대도 날 그렇게 안 볼것이라는 생각등등 모든게 계산된 상태 입니다.  미국의 고급 백화점과 고급 자동차 딜러에는 그들만의 불문율이 있습니다.  VIP와 일반인을 골라 대하는걸 해야 하는데 그 기준은 남자는 시계나 신발, 여자는 핸드백 입니다.  최소 이런 품목에 투자할 사람인가를 알아보는 것입니다.  사실 억만 장자이면서 수십억짜리 부가티를 몰고 다녀도 입는옷은 제가 입는옷과 동일한 경우가 많거든요.

이에 비해 북유럽의 옷입는걸 보면 고급이 주 포인트가 아닙니다.  첫째 분위기, 둘째 날씨, 셋째 개성 입니다.  아무리 옷이 좋아도 공식 석상이나 캐주얼한 자리를 같이 할순 없죠.  미국은 예외 입니다만… 그것도 자신감의 표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외 생존을 의식한 습관으로서 날씨를 염두에 두고, 그 다음에 색깔이나 유행이나 하는 개성 표현 입니다.  그래서 스웨덴 스톡홀름의 사람들 의상은 패션으로서 아주 훌륭합니다.  저를 제외한 모두들 을 보면 패션쇼에 온것 같은 느낌입니다.

또 하나는 단 한번 이라는 의식으로 교육이나 협상등에 나타납니다.  기회, 자비, 용서, 선택등은 한번으로 만족해야한다는 것입니다.  식사중 아이에게 쿠키를 권하는것은 한번입니다.  나중에 마음이 바뀌어도 이미 기회는 없습니다.  협상 카드는 한번 이용할수 있습니다.  이런 저런 핑계로 이유를 대는건 협상을 망치는 지름길입니다.  어찌보면 냉혹하지만 안되보이는 일에도 인간미에 호소하면 이루어 지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비록 관공서라 하더라도 말입니다.  하지만 한번 입니다.

제가 산 해외생활이 거의 20여년이 다가 옵니다.  그중 대부분이 미국이었으니 경험의 전부라고 해도 되겠지요.  전 일본에 살아 보진 않았지만 일본인들이 어떤 문화적 가치를 가지고 있는지 서구인들 보다는 빠르고 쉽게 알아 차릴수 있습니다.  북유럽 생활은 일년이 안되지만 처음에는 이해하기 힘들었던 여러가지 경험들이 차츰 이해되기 시작합니다.  아마 북유럽이나 미국이나 서양 문화를 기반으로 하고 있어서 그런가 봅니다.  같은듯 다른 두 문화가 재미있어서 글을 올려 보았습니다.

 
by Lu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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