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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에게 가장 행복한 나라는 노르웨이

HelpAge International은 노령화돼가는 세계 인구의 여러 문제들을 조사하고 방지하는 국제단체이다.  이번 조사는 세계 96개의 나라들을 대상으로 노인들의 삶의 질을 발표했다.  작년 조사이기는 하지만 최근 조사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조사의 결과는 2050년경 60세 이상의 노인인구가 세계 인구의 21%에 달할 것으로 예상했으며, 노르웨이에 이어 스웨덴, 스위스, 캐나다, 독일이 현재 노인에게 가장 살기 좋은 나라들로 기록됐다.  그 외 선진국들이 대부분 상위에 기록됐으나 한국은 선진국임에도 남미의 나라들과 스리랑카, 필리핀, 중국보다도 낮은 곳에 위치했다.

2050년 경에는 40여 개국에서 60세 이상의 노인인구가 평균 30%를 넘을 것으로 예측됐고, UN은 2030년경 그수가 14억 명에 이를 것으로 보고했다.  멕시코에서는 65세 이상 인구의 열의 아홉 명 정도는 연금을 받는다.  이 때문에 브라질, 러시아, 인도, 중국, 그리고 남아프리카에 비해 높은 30위를 기록한 것으로 보인다.

 

by Lu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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